피아노의 숲 7

원제 ピアノの森

저자 이시키 마코토 (一色 まこと)

일러스트 이시키 마코토 (一色 まこと)

번역자 유은영

출판사 삼양출판사(만화)

부제 신장판

장르 드라마

발매일 2011.01.01

페이지 200

ISBN 8954234429

ISBN13 9788954234429

가격 4,050원

잔잔하게 흘러가는 듯 하면서도, 어떤 극화보다도 격렬하고 정열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는 피아노의 숲이 오랜 침묵을 깨고, 드디어 7권이 나왔다!!

숲에 벼락이 떨어진 날, 카이의 피아노는 불에 타고 말았다.

숲에 둘러싸여, 피아노를 치는 것이 생의 커다란 의미였던 카이(비록 10살 밖에 안됐지만 말이다.)에게 있어서 그 숲의 피아노를 잃는 다는 것은 진정코 커다란 슬픔이었다.

카이의 엄마인 레이코는 아지노 선생에게서 카이를 숲의 가장자리에서 데리고 나가 달라고 부탁한다.

아직 어린 카이에게 엄마인 레이코를 떨어 뜨릴 수 없다는 아지노의 말에 레이코는 자신과 카이는 함께 싸워온 전우이기에 떨어져 있다고 해서, 어떻게 될 사이가 아니라고 말하지만, 카이의 결심을 꺽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닐테고.... 카이의 재능에 반해, 그를 일본이라는 작은 세계 밖의 세계로 내보내 그를 전세계의 사람들이 인정하는 피아니스트로 키우고 싶었기에, 계속 카이의 주변을 맴돌았던 아지노로서도, 역시 그를 유학 보내고 싶어하지만, 엄마와 숲의 가장자리에서 카이를 떠나보내기에는 역시 쉬운 일이 아니다.

카이는 숲의 피아노를 잃고는 완전히 낙담해 있었지만, 우연히 보게 된 투명하고 훌륭한 피아노와 함께 연주했던 사람들 덕에 피아노를 떠나서 살 수 없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한편, 카이를 마음속의 라이벌이자, 쫓아야 할 존재로 생가하고 있는 슈우헤이는 콩쿨에서 일본 제일이라고 인정받고, 자신이 일본에서 할 일은 다했다고 생각한 슈우헤이는 카이보다 한 발 먼저 세계로 나가고자고 결심한다.

자아, 카이는 피아노를 택했지만 레이코와 헤어질 생각도 하지 않는다.

여기에 아지노는 굳은 결의를 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