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야마 켄타로의 Extreme Novel 『쿠레나이』 제2권. 해결사를 하게 된 지 얼마 안 되는 쿠레나이 신쿠로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어둠의 세계의 인재 파견 회사로 유명한 아쿠우 쇼오카이에서 일해보지 않겠냐는 권유였다. 신쿠로는 고민 끝에 아쿠우 쇼오카이의 권유를 받아들이고 테스트를 하게 된다. 하지만 테스트로 내밀어진 것은 놀랍게도 암살 계획에 참여하는 것이었다. 표적이 된 사람은 병약한 소녀였다. 신쿠로는 테스트를 거부하고 교섭은 결렬된다. 신쿠로가 표적이 된 소녀를 지키기 위해 움직이자 아쿠우 쇼오카이는 킬러 키리시마 키리히코를 보내는데……. 야마모토 야마토의 일러스트를 함께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