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이에요, 동생을 구해주세요!"
맡겨둬, 라며 의뢰를 받아들였지만 좀 골치 아프게 돼버렸다. 의뢰인인 메이린과 함께 찾아간 코레알 신곡학원의 사건이 예상을 뛰어넘는 큰 사건이라는 것을 알았다. 연쇄유괴사건에 시체까지?! 이봐, 이거 어떻게 돌아가는 거야?! 젊은 여성, 신곡악사, 그리고 계약정령이 없을 것. 이 세 가지 공통점이 의미하는 것은 뭘까? 사건의 배후에 있는 일그러진 비극이란?
<신곡주계 폴리포니카>의 새로운 시리즈『레온』제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