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마법이 현대에 맞게끔 변형되어 네트워크를 통해 마법을 시현한다는 특이한 설정과 개성강하면서도 귀여운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인해 2009년 여름 일본에서 TV애니메이션 방영이 결정되었다. 일러스트 작가인 미아시타 미키가 직접 그려내는 만화도 현재 일본에서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다.
코요미는 최강의 마법사인 미사에게 현대 마법을 배우지만 코요미의 마법이 이상하게 발동돼 이계의 마물까지 나타난다. 그와 비슷한 시기에 네트워크 마술에 의해 각지에서 이변이 일어나고, 우연히 만난 천재 마법소녀 유미코, 컴퓨터가 특기인 여고생 카호와 함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코요미의 활약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