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도 매우 떠들썩하고 파렴치한 제12탄!
나라 공원 하면 사슴. 사슴 하면 사슴전병! 그런 이유로 수학여행을 위해 나라?교토를 방문한 피아는 난생처음 보는 이런 저런 것들에 대 흥분. 그리고 숙소는 물론 노천탕. 여탕에서는 모두가 어지럽게 뒤엉켜 날뛰며 살색 축제가 전개된다.
그런 수학여행 도중, 피아 일행은 해산한 줄 알았던 그 조직과 재회한다. 그들이 제안한 거래를 계기로 피아나 코노하는 자신들의 감정에 솔직하게 행동하며 그 마음을 가장 강렬하게 발산한 사람이 승리한다는 내기에 휘말린다. 그것에 승리하기 위해서 떠올리는 감정은 역시나―?!
작가의 말
저자 - 미나세 하즈키
교토에 당일치기 취재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런 고로 사진은 이나리 전병을 아작아작 깨물어 먹으려는 작가의 모습. 가게 분께서 구운 전병칩 비슷한 것을 덤으로 주셨습니다만 그것도 매우 맛있었어요! 잠깐 걷는 사이에 다 먹어버릴 정도로….
일러스트 - 사소리 가타메
더운 계절에는 쥐약입니다….
액정 태블릿이 너무 뜨거워서 녹아버릴 것 같습니다….
빨리 겨울이 돼~라!
프롤로그
제1장 황금색으로 빛나는 여로 the park where deer run
제2장 암흑색이 재래하는 의미 the village where they perform
제3장 연속되는 붉은 색의 시간 the shrine where there are fortune-telling stones
제4장 진홍에 이르는 이유 the stage where it starts up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