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여름날 소년 소녀들이 만났다. 그것은 언제까지나 끝나지 않는, 길고 긴 여름의 하루였다.
이상한 능력 때문에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괴로운 일을 겪어온 카노·키도·세토 세 명은 고아원을 나와, 씩씩한 소녀 아야노가 사는 타테야마가에 맡겨지게 되었다. 셋은 새로운 생활에 대한 기대로 가슴이 부풀어 올랐지만, 벌써부터 불온한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인터넷에 투고한 곡의 관련 동영상 재생수가 2,500만을 넘는 대인기 멀티 크리에이터가 집필한 「아지랑이 프로젝트」 소설 제5권이 드디어 등장!
소년 소녀여, 그 『눈』을 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