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벨, 비비, 키리코, 야코&이노리……, 본편에서는 그려지지 않은 헤로인들과 세이지의 일상 모습 어소트먼트!
앨리스벨의 연금술 조수로, 키리코의 체육 코치로, 비비의 스토커 대책으로 세이지는 바쁘고 위험한 나날을 보낸다. 야코&이노리 자매는 색기와 천연, 그리고 가족의 두터운 인연을 보여준다. ‘여동생은 오빠를 위해, 누나는 남동생을 위해’. 한편, 맥이 고베에서 조우한 최강의 적 ‘인에이블’ 일동과의 과거를 다룬 『판스페르미아의 추격자(체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