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추리작가협회상 단편 부문 노미네이트!
제22회 요코미조 세이시 미스터리상 수상자 하츠노 세이의 인기작!
「일상을 무대로 한 청춘 미스터리」
소꿉친구인 그=하루타와 그녀=치카는 기묘한 삼각관계에 있다.
고등학교 입학을 계기로 중학 시절의 체육부 계열―배구부를 그만두고 여자다운 취주악부에 들어간 호무라 치카. 그녀는 폐부 직전의 약소 취주악부의 플루트 연주자가 된다. 한편, 치카의 소꿉친구이자 완벽한 외모, 명석한 두뇌를 겸비한 취주악부의 호른 연주자 카미조 하루타. 하루치카 콤비는 음악 교사 쿠사카베 선생의 지도 아래 취주악부의 재건과 ‘보문관’ 출전을 위해 새로운 취주악부원을 찾아 나선다. 유능한 부원을 찾는 과정에서 그들이 가진 문제와 사건에 빠지게 되는데…….
"하루치카"의 추리가 꽃을 피우는 4편의 연작 학원 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