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금이 무가치한 합금으로 변해 버리는 ‘역연금술’의 수수께끼를 쫓아, 린다 리코는 유명 패션지의 카리스마 여성 편집장에게 접근한다. 소설의 도작 소동을 시작으로 5억 엔짜리 펜던트 분실까지, 수많은 사건을 해결한 리코 앞에 최대의 수수께끼가 등장한다. 오키나와 하테루마 섬에서 자란 무구하고 천진난만한 소녀가 지성을 익혀, 지금은 국세청 사찰부조차 풀지 못하는 비밀의 진상 규명에 도전한다! 사라진 펜던트와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역연금술의 비밀을 밝혀라! 오리지널 ‘Q 시리즈’ 제7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