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자가 난무하는 체육대회를 앞두고 렌코의 어머니가 등장했다?!
사랑하면 목숨을 빼앗기게 되는 달콤 살벌한 러브코미디, 제5탄 등장!
“사상 첫 1학년 우승을 위해 다른 반을 짓밟아라! 다 죽여버려!” 쿠루미야의 호통을 들으며 쿄스케를 비롯한 학생들은 체육대회에 대비해 가혹한 훈련을 받고 있었다. 그런 와중에 렌코의 어머니 히카와 레이코가 학교로 찾아온다. 쿄스케에게 홀딱 반한 딸의 모습을 보고 화가 나 “A반이 우승하지 못하면 렌코와 만나지 못하게 할 거야!”라며 터무니없는 조건까지 붙이는데! 상급생과도 맞붙기 때문에 해마다 반드시 사상자가 나온다는 체육대회. 렌코에게 알쏭달쏭한 감정을 느끼는 쿄스케는 A반을 우승으로 이끌 수 있을까?! 사랑에 빠질수록 위험한 하드코어계 러브코미디 5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