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마크는 귀두를 꼭 빼닮았지.” “그 입 좀 다물어요.”
팬티 도둑을 잡기 위한 잠복 수사 중에 할 만한 말이 아니다.
페로리스트, 카죠우 아야메가 주도한 ‘야츠가모리 음란 도서 소동’은 PM에 의해 성적인 말을 규제당하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주었다. 그 결과. ‘군집한 피륙’이라는 팬티 도둑 조직이 횡행하게 되고…!? 그런 폭주에 난색을 표하는 아야메와는 달리, ‘SOX’의 새 멤버인 여중생, 오니가시라 코스리는 그들을 용인하며, 야한 이야기 테러를 더욱 가속시키려 하지만?.
전세계에 자랑할 만한 야한 이야기 라이트 노벨. 더욱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발매되는 2권!! 부탁해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