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노블 즐겁게 쓰는 법』제4권 . 계절은 가을. 학원제의 시즌이 다가왔다. 최강소녀이자 라이트노블 작가 히메미야 미오로도 활동하는 야부사메 츠루기, 그 임시연인인 아타에 야쿠모, 학원에서 가장 귀엽다고 알려진 이치고 유나, 이 세 사람도 학원제 준비로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학교에서도 바쁘고, 한편으로 자신의 라이트노블 집필에도 괴로운 츠루기의 앞에 어째선지 갑자기 피앙세(!?)가 등장한다. 그 존재를 알아버린 야쿠모는 계속 초조해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