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라리횬의 손자 5

원제 ぬらりひょんの孫

저자 시이바시 히로시

일러스트

출판사 대원씨아이(만화)

부제 칠흑보다 어두운 날개를 지닌 요괴

장르 요괴, 액션

발매일 2009.09.17

페이지 200

ISBN 8925250209

ISBN13 9788925250205

가격 3,780원

보기엔 극히 평범해보이는 소년 누라 리쿠오(奴良リクオ)는 사실 관동 지방의 요괴조직 누라구미(奴良組)의 총대장 누라리횬의 손자이며 그의 몸속엔 요괴의 피가 1/4이나 흐르고 있다. 어릴적부터 주위의 요괴들과 함께 살며 조부에게서 무용담을 듣고 자라서 요괴란 근사하고 멋진 것이라고 여겼으며 언젠가 조부 누라리횬에게서 총대장의 자리를 이어받을 날이 오기만을 고대하고 있었다. 하지만 얼마 안가 같은 학교의 친구들로부터 요괴가 인간에게 있어서 공포의 대상이자 골칫거리 취급을 당하는 존재란 것을 듣게 되고, 그 후로부터 리쿠오는 요괴로써의 자신을 부정하고 인간으로써의 자신만을 고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리쿠오의 총대장 계승 권한에 대해 불만을 품은 요괴 가고제(ガゴゼ)가 반란을 일으켜 리쿠오의 친구들을 납치하자 리쿠오는 주변 요괴들의 만류를 뿌리치고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나선다. 그 때, 리쿠오의 몸 속에 흐르는 요괴의 피가 각성해 눈을 뜨며, 요괴로 각성한 리쿠오는 직접 누라구미의 요괴들을 이끌고나가 가고제를 처단하고 자신이 차기 총대장 자리에 올라갈 것을 요괴들 앞에서 선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