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세키구치 타츠미는 편집자에게 중견작가 우다가와 타카시를 소개받는다.
세키구치에게 기억상실증에 걸린 아내의 일을 상의하는 우다가와.
그것은 과거에 사람을 죽였다는 무시무시한 내용이었다.
그 무렵, 경시청 수사1과의 키바 슈타로는 즈시에서 일어난 황금색 해골 사건으로 떠들썩한 와중에, 후타고야마의 집단 자살사건을 추적하고 있었다.
복잡하게 뒤얽힌 여러 사건에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해골.
사태는 과연 어디로 흘러 갈 것인가.
수수께끼가 더욱 깊어지는 충격의 미스터리 제2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