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악몽을 꾸지 않도록 잠깐 망 봐줄게요.」
「이런 건 좋아하는 남자한테 해주면 제법 효과가 있어.」
코코로는 담임인 지로 쌤이 너무 신경쓰인다.
성묘 가는 선생님을 멋대로 따라가기도 하고…
지나친 생각? 지나친 걱정?
다른 반 학생이 돌아오는 이 둘을 목격한다.
그리고 학교에 소문이 쫙 퍼지고 만 두 사람.
지로 쌤은 「선생님」으로서 거리를 둔다.
한편 코코로를 찬 후와는 코코로가 걱정스러운데…?
사랑이 가속하는 반짝반짝 청춘 스토리 제2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