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좋아하는
소중한 사람들과
이대로 계속
함께 있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레이, 카즈사, 반리는 사이좋은 소꼽친구.
여장부 레이와, 쿨하고 지적인 카즈사, 개구쟁이에다 명랑한
반리의 밸런스는 완벽, 항상 셋이 함께 있는 것이 당연하고,
여자니 남자니 의식한 적이 없을 정도로 언제나 함께.
그런데, 어떤 일을 계기로 레이가 반리를 남자로 의식해
세 명의 관계가 변하기 시작하는데...?!
미츠키 카코가 그러낸 삼각관계 로맨스. 제 1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