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외에는 아무 기억도 없는 한 남자는 그날 처음 만난 이치를 돕기 위해 뒷세계에 발을 들일 각오를 한다. 그 무렵 중국인 마피아 류 또한 자지를 노리며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리고 신바시의 이권을 둘러싼 항쟁은 격화되며 점차 그 형태를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뜨거운 남자들의 생명의 외침을 들어라!!
많은 독자들이 오랜 시간 기다려온 작가의 신간이 발행된다. 종전 직후, 신바시 암시장 주도권 쟁탈을 목적으로 한 조직폭력배들의 피튀기는 암투와 더불어 어디서 온지 알 수 없는 주인공의 꿈과 현실을 아우르는 철학적 메시지도 주목할 만하다.
지금 진한 사나이들의 진짜 전쟁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