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원한을 풀어줄게…!」
밤 12시, 지옥통신에 증오하는 상대의 이름을 써서 보내면
지옥소녀 엔마 아이가 저세상에서 데리러 온대.
하지만 원한을 풀고 싶다면 몸으로 그 대가를 치러야 해.
원한을 풀어주는 대신, 네가 죽은 뒤에 너의 영혼은 지옥에 떨어져서
영원히 괴로움 속에서 방황하게 될 거야. 그래도 원한을 풀고 싶니…?
그렇다면 이 저주인형의 끈을 풀어…!
저세상에서 돌아온 지옥소녀 엔마 아이가 또다시 지옥 보내기를 시작한다!
납량 특선 〈신 지옥소녀〉 1, 2권 동시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