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께끼의 미소녀 프랑의 메스가 빛날 때, 태어나는 것은 기적인가, 악몽인가?
화제의 메디컬 호러 등장!!
교통사고로 죽은 아들을 되살리기 위해 아버지가 찾아간 곳은 ‘생명공학의 일인자’라 칭송받는 마다라키 박사의 연구실. 그러나 마다라키 박사는 머나먼 여행을 떠나고, 그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사람(?)은 금방이라도 넘어질 듯이 비틀거리는 ‘프랑’이란 이름의 소녀였다. 그녀의 메스가 빛날 때마다 절대 살아날 수 없으리라 믿었던 자들이 움직이고,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한다. 삶을 다시 부여받은 자들에게 이것은 행일까, 불행일까?
전지전능한 신과 동급의 의술을 발휘하는 프랑의 친절을 빙자한 잔인무도 메디컬 코믹, 〈프랑켄 프랑〉. 고어와 그로테스크함, 그리고 신비한 치유의 세계를 지금 느껴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