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명예공안대장과 시라하마 해변 이벤트에?”
“왜 수영복을 입고 경비를 서야 하는 건데!”
폭주특급녀 사쿠라이는 못마땅해 했지만 이렇게 편한 임무라니 나 타카야마 나오토는 대환영이다. 처음으로 가스터빈식 ‘특급 쿠로시오’에 타보기도 하고 신나지 않을 게 뭐냐. 그런데! 아이돌을 노리는 ‘보이지 않는 스토커’의 습격으로 인해 위기 발생!! 게다가 그날 밤, 나는 코우미와…어, 어! 어어어어?!
국철이 분할 민영화되지 않은 또 하나의 일본을 무대로 꿈의 철도 파라다이스 엔터테인먼트 제6탄! 출발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