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 것이 잔뜩 있다. 왜 도망쳤을까….
얼마 안 남았어. 제대로 마주볼 거야.
그 사람이 나에게 그렇게 해준 것처럼….
“어렸을 때부터 좋아했어.”
다이키가 드디어 마오에게 진지하게 고백.
당황한 마오는 전과 반대로 집으로 도망친다.
하지만 그 집에서 새엄마가 주는 다정함에
히로와 다이키에게 받은 것들을 떠올리는데…?
다정한 사람들 모두가 탈출구 없는 마음에 대해
조금씩 길을 찾기 시작한다…?!
연상연하 소꿉친구의 밝고도 애달픈 동거일기, 제1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