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이라는 게 뭔지는 솔직히 모르겠지만, 그게 있으면 마음이 채워진다는 모양이다.
아, 안녕하세요. 청춘 포인트를 찾아 헤매는 방랑자 니와 마코토입니다. 그리고 나는 이불 둘둘 전파녀인 토와 에리오와 함께 바다에 오게 되었다. 그것뿐만이 아니다. 수영복 완비의 천연 건강 소녀 류시도, 코스프레 장신 미인 마에카와도 함께다(메메 고모도 일단은)! 청춘 포인트 대히트의 예감이 드는걸. 으음, 역시 여름은 ‘바다’에 ‘수영복’에, ‘UFO’에 ‘우주전쟁’이지! …어라? 마지막에 내가 뭐라고 말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