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 난 마짱>의 이루마 히토마 대망의 신작. 저자 이루마 히토마의 전작과는 다른 느낌의 산뜻한 청춘 스토리에 요즘 인기몰이 중인 일러스트레이터 브리키의 귀여우면서도 살짝 에로틱한 일러스트가 가미되면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현재 8권까지 발행된 『전파녀와 청춘남』은 인기에 힘입어 2011년 4월 TV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을 시작하였다.
리틀 둘둘이가 습격했다. 구체적으로는 미니멈 사이즈의 이불을 둘둘 만 존재가 나와 토와 에리오 앞에 나타났다. 으음, 이 전개. 원래라면 ‘이 지구 외 생명체 같은 녀석의 목적은?!’ 따위의 허풍을 부려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