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에 들어가, 처음 경험하는 다른 학교 여자 미니 농구부와의 경기에 두근거림을 감출 수 없는 토모카와 친구들. 상대는 현 대회에 단골로 출전하는 강호 학교라는 것도 있어, 스바루도 소녀들의 진정한 코치로서 많은 것을 배울 생각이었으나…. 상대편의 문전박대에 난데없이 야외 캠프 생활!
“저, 저기…. 어디에서 자는 건가요?”
“너무 빤히 쳐다보시면… 곤란해요.”
“스바룽, 이 바보! 사람 잘못 봤어!”
“오―. 난 딱 한 번 해본 적 있어.”
“나도 몇 번인가 경험이 있는데…. 에헤헤.”
게다가 지금껏 감추고 있던 중요한 비밀마저 폭로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