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의 로리콤 의혹으로부터 한 달이 지나, 겨우 주위의 소문도 잠잠해진 요즘. 농구에 대한 열정을 다시 불타오르게 해 준 은인인 5명의 소녀들을 위해, 스바루는 다시 사립 케이신 학원 초등부의 농구부 코치로 취임한다. 그리고 그녀들의 더 큰 성장을 위해 초등학교에서 합숙을 하게 되지만 해결해야할 문제가 산더미….
“후아…, 보고 있어. 스바루 코치님이 이쪽을.”
“난 오빠가 봐 줬으면 좋겠는데―.”
“…뭐, 스바룽도 사람이니까.”
“에헤헤, 사키는 어때?”
“잠깐, 난 아직 그런 거엔 관심이!”
이것 말고도 여러 가지 의미에서 문제가 산더미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