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사라…, 씻겨줄게.”
“아니, 같이 목욕하는 건 곤란하다니까, 유키.”
“옛날에는 같이 목욕했었는걸.”
새여동생들과 순조(?)롭게 동거생활 중인 바사라. 소꿉친구인 유키도 찾아와서 야단스런 나날이다. 한편, 마왕의 힘을 물려받은 미오를 위험하게 여기는 세력은 마족뿐만이 아니었다. 용사의 일족은 유키에게 비정한 명령을 내리고, 새로운 자객이 미오를 노린다. 그것은 바사라를 잘 아는 자들이었다.
용사 VS. 전직 용사 바사라, 새여동생 마왕을 둘러싼 싸움의 행방은?!
가속되는 디자이어 액션!